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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제목 수완지구에 고급 단독주택 들어선다
등록일 2013-12-03
 

 

 

 수완지구에 고급 단독주택 들어선다

 

 

 

광주 수완지구에 유러피언 고급 단독주택이 공급된다. 수완지구 신규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급이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단독주택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고 있다. 30일 광주건설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수완동 23블록(946, 947번지)과 24블록(944번지) 등에 블록형 단독주택 ‘AM-Village’ 82세대를 공급한다. 현진에버빌1차아파트 동쪽 방향과 수완초등학교와 수완고등학교 남쪽 부분으로 대지면적 9188㎡에 조성된다.1차로 23블록에 공급면적 175~198㎡ 규모의 주택 청약을 받고 24블록은 대기자 신청 접수 중이다.

(중략)

광주건설 박영숙 본부장은 “건설사에서 기본적인 콘셉트를 만들고 고객들이 취향에 맞게 맞춤형 제작이 가능하다”며 “82세대 전체가 똑같지 않고 서로 다른 형태의 공간으로 조성된다”고 설명했다. 분양가는 토지 3.3㎡당 200만 원, 건축비는 평균 450만 원 선이다. 토지 100평에 건평 50평이라고 하면 토지 2억 원에 건축비 2억2500만 원 등 4억2250만 원이다. 청약조건은 계약금 1억 원 중 토지청약금 3000만 원을 걸면 청약 가능하고 본 계약시 7000만 원을 내면 된다. 

(중략)

AM-Village는 광주에서 처음으로 조성하는 ‘블록형 단독주택’이다. 일반단독주택과 달리 블록을 형성하는 것으로 자체적인 브랜드와 안전성 등이 뛰어나다. 블록 외곽에 높이 1.2m의 담장을 설치하고 3곳의 입구에는 8m 높이의 문주와 조각상을 세워 차량진입을 제어한다. 블록 안에는 문주제어장치와 방범장치 등을 갖춘다. 수완지구 지구대가 바로 앞에 위치해 안전성을 높인다. 입지여건도 뛰어나다. 현진에버빌1차와 코오롱 등 대형아파트가 들어선 지역인데다 고급 단독주택으로 들어서 ‘부촌’ 이미지가 강하다. 박 본부장은 “광주 최고의 주거지라는 지난해 말 분양을 시작해 올해 들어 청약이 급격히 늘었다”며 “전체의 90% 가까이 계약이 진행 중이고 토지청약만으로도 프리미엄이 2000만~3000만원 가량 형성됐다”고 말했다. 문의 062-714-1821~3

 

출처)사랑방부동산 / 2012.01.31 

박준배 기자